[보도자료] 국내 주요 기업들의 스마트 팩토리 전략

2017-07-13

[FA저널 SMART FACTORY 박규찬 기자] 

세계적으로 스마트 팩토리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ICT 전문 기업들도 국내 제조산업 혁신을 위해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솔루션 및 플랫폼 등 여러 가지 제품과 전략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이 적용된 에어버스 공장 전경 [사진=다쏘시스템]


MDS테크놀로지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씽스핀(ThingSPIN)을 활용한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센서 단에서부터 네트워크, 플랫폼, 관리까지 산업 환경의 특징이 잘 반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씽스핀은 스마트 팩토리형 서비스 구축을 위한 핵심 IIoT 플랫폼으로 산업 표준 프로토콜을 제공해 다양한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게 해주며 빅데이터 플랫폼, HMI 플랫폼 등과 연동이 가능하고 오픈 API를 사용해 IoT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도 제공한다.

다쏘시스템은 대표적으로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는 제품 모델링부터 공정설계, 생산, 애프터서비스까지 모든 것들을 플랫폼에 담아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3D 익스피리언스의 장점은 복잡한 인터페이스를 버리고 즉각적으로 한 화면에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으며 여러 작업자들이 동시에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효율성 높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미라콤아이앤씨의 MESplus는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한 제조운영 솔루션이다. MESplus는 국제 MES협회의 표준을 준수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풍부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제조 산업에 적합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MESalpha는 중소기업을 위한 MES 솔루션으로 MESplus의 핵심 기능을 담은 제품으로 검증된 MES 솔루션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오토데스크는 제조사가 각 제품을 디자인하는 단계에서부터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 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뿐만 아니라 소비 인구의 분열, 시장과 제품 공급망의 혁신적인 변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박규찬 기자 (editor@infothe.com)]

[저작권자 © FA저널 SMART FACTOR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 바로가기